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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생화 작성일 2017-10-20
조회수 115
오늘도 소중한 하루(연천중 1학년)

요즘 일상생활에 지친 나는 나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을 찾고 있었는데, ‘오늘도 소중한 하루’라는 책을 보고는 책 제목이 와 닿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은 줄거리를 소개하긴 뭐하다, 그 이유는 이 책은 하나의 소설과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고 나에게 힘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말 ‘132’가지가 합쳐진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나에게 가장 힘을 주고 인상 깊게 와 닿은 말들을 줄거리 대신 써 보려고 한다. 첫 번째로는 ‘인생은 미생이다’ 이 글이 좋았던 것 같다. 비록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을 다 끝마치지 못하여도 나중에 모든 일이 끝났을 때는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려 한다. 두 번째로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사실 나는 모든 것에 애정을 갖고 그걸 하는 것인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물론 지금도 아직은 어리지만) 사람에 대한 미련, 일에 대한 미련, 주변 환경에 대한 미련 등 여러 가지 미련이 남아 있었는데 앞으로는 나를 위해서라도 미련을 버리려고 노력해야겠다. 세 번째로는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늘 품고 살아야’다. 지금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는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데 내가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지 그걸 사람들에게 잘 나타내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항상 고마움과 미안함을 안고 살아서 나중에 꼭 미안하고 고마운 만큼 내 사람들에게 갚아줘야겠다. 책을 읽고 나서 이 책과 관련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만약 과거의 나에게 한마디라도 해줄 수 있다면 이 말을 해주고 싶다. “종웅아 너는 잘하고 있어, 그러니 조급해하지 마!" 이 책을 읽고 정말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이 책을 볼일이 많아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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