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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숙 작성일 2017-10-17
조회수 492
‘우리 형이 온다’ 를 읽고(백학초 5학년)

‘우리 형이 온다’ 라는 제목의 책을 읽게 되었다. 난 여자라 형이 없지만 형은 어떤 존재인지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형이 동생이 넘어졌을 때 달려와 일어나라고 손을 내밀어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이다. 왜냐하면 형이 손을 내밀며 환하게 웃을때 동생의 표정은 이런 형이 있어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는 표정이었고 형도 웃으면서 동생을 도와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기 때문이다. 어느 날에는 동생이 높은 선반에서 물 컵을 꺼내다가 키가 작아 물 컵을 깨뜨리게 되는데 동생은 엄마에게 혼날 생각에 울상이 되었다. 하지만 형은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 형이 도와줄게!" 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동을 받았다. 나에게도 이런 형이 아니,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장면이었다. 나는 동생이 있지만 만약 내 동생이 물컵을 깨뜨렸다면 나는 짜증이 나고 화를 내면서 동생에게 빨리 치우라고 할텐데 책에서 등장하는 형은 동생을 도와주고 달래주는 모습이 좋았기 때문이다. 또 동생이 엄마의 꽃병을 떨어뜨려서 혼나게 되는데 이때 또 형이 동생을 도와주고 엄마에게 동생을 때리지 말라고 하는 모습도 좋았다. 형의 모습이 나와 많이 비교가 되었다. 난 어른들께 동생이 한 일을 더 이르고 동생을 놀렸을텐데 이 책에서 나오는 형은 정말 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은 난 앞으로 동생을 잘 도와주고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멋진 누나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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