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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희정 작성일 2017-10-17
조회수 464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화진초 2학년)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께 딸기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화진초 2힉년에 다니고 있는 ??이예요. 저는 아저씨를 1학기 국어 교과서에서 만나게 되어, 편지를 씁니다. 아저씨, 왜 그렇게 욕심이 많으셨나요? 저도 딸기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딸기를 사고 또 사는 아저씨를 보고 ‘정말 욕심쟁이 아저씨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딸기를 좋아해서 엄마하고 시장에 같이 가서 딸기를 사지만 그렇게 많이 사지는 않아요. 큰 오빠, 작은 오빠, 엄마와 함께 먹을 정도만 사거든요. 그런데 아저씨는 동네 사람들이 딸기를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을 정도를 딸기를 샀으니 얼마나 욕심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혹시 그 딸기 상하지 않았나요? 저는 그 딸기가 상했을꺼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아저씨, 다음에는 그렇게 많이 사지 마세요. 다른 동네 사람들도 함께 먹어야하니까요. 그리고 아저씨가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딸기가 처음처럼 맛이 없다고 하셨을 때, 저도 좋아하는 씨리얼을 계속 먹었을 때가 생각이 났었요. 그 때, 처음에는 매우 맛이 있었는데, 계속 먹으니까 지루한 적이 있었거든요. 욕심을 너무 부려서 많이 샀으니 얼마나 지루셨나요? 아저씨, 동네 꼬마 아이가 수박을 드리러 왔을 때, 수박을 받고 아이가 딸기를 먹고 싶어하는데도 주지 않아 눈물을 흘리며 뛰어가 버리는 장면을 읽을 때, 저는 아저씨께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아저씨, 아이에게 딸기 좀 주세요.”라고. 조그만 아이도 아저씨께 수박을 드리러 왔는데, 아저씨는 그렇게 많은 딸기도 안 주시나요? 저는 이 장면을 읽을 때, 매우 속상했어요. 아이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생각하니......지금도 속이 상해요. 그래도 아저씨는 후회를 하고 큰 솥에 딸기를 가득 채워 딸기잼을 만들어 동네 사람에게 나누어 주셔서 매우 기뻤어요. 저도 오빠가 나에게 과자를 주었는데, 저는 혼자 먹고 싶은 마음에 안 준적이 있어요. 그 때, 오빠가 화를 내고 나에게 욕심쟁이라고 놀린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반성을 하고 오빠에게 사과를 한 적이 있거든요. 아저씨, 저도 아저씨처럼 욕심을 많이 부리지 않고 착하게 살아야겠어요. 그리고 친구를 사귈 때에도 그 꼬마아이처럼 내 것도 먼저 나누어 주면서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저씨, 안녕히 계세요.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가 아니고, 마음씨 착한 딸기 아저씨! 2017년 7월 14일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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