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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희정 작성일 2017-10-17
조회수 586
인절미 시집가는 날을 읽고..(화진초 5학년)

“애들아! 할머니가 나가셨어!”라고 절구가 말하자 베보자기가 요리를 하자고 한다. 채반이 물건을 찾으래서 주걱과 숟가락이 찾기 시작해서 콩과 팥, 찹쌀이 있어서 떡을 만들기로 하고 떡이 만들어졌어요. 맷돌이 콩을 갈고, 절구는 하얀 콩과 붉은 팥을 쿵쿵 찧고, 흔들흔들 체 사이로 콩고물과 팥고물이 쌓여 가요. 시루에선 찰밥이 완성되고 떡메는 찰밥을 쿵덕 쿵덕쿵 힘껏 내리쳐요. 콩고물과 팥고물로 화장을 해서 탄생한 떡은 바로 “인절미!” 너무 예뻐서 시집을 보내는데 주걱이 “신랑이 없잖아!”하고 말해서 신랑을 찾는데 감자가 있었다. “아니! 너무 뚱뚱해”하고 인절미가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오이! “오이는 너무 길어! 총각무는 어때?” “좋아!” 이제 총각무를 멋진 신랑으로 만들려고 빨간 고춧물이 준비되자 풍덩 뛰어들었어요. 어느덧 새신랑도 준비 끝! 인절미가 수줍게 미소를 찾자 총각무도 얼굴이 빨개졌어요. 결혼식을 올리고 이제 할머니가 오셔서 다들 자리로 돌아갔어요. 인절미랑 총각김치만 빼고! 인절미와 총각김치는 할머니 입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책에서 도구들이 말을 하고 만드니 실감이 나고 너무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으니 나도 인절미가 먹고 싶다. ^^ 이 책을 읽자 이 책이 좋아서 아직까지 보관중이다. 어렸을 때 엄마가 읽어주셔서 너무 소중하다. 그림이 너무 예쁘고, 재미있고 사물들이 시집가는 것을 보여주니 신기했다. 특히 팥고물과 콩고물로 화장을 하고 신부 옷을 입은 인절미양이 너무 귀엽고 예뻤다. 꼬마 신부 같았다. 나중에 아기인 여동생이 자라면 읽어 주고 싶다. 또한 작가 선생님이 나랑 이름이 같았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읽었는데 하필 작가 선생님과 이름이 같다니!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 갑자기 나도 작가가 되고 싶다. 김아인 작가님은 어떻게 생기셨는지 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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