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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종문 작성일 2016-11-03
조회수 818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를 읽고(상리초 5학년)

막상 독서 감상문 쓰자하니 막막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이 책의 내용이 나를 많이 생각하게 했기 때문이다. 책의 주인공은‘영무’와 ‘수아’이다. 이 둘은 사촌지간이다. 하지만 수아라는 아이는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아이였다. 수아는 무엇이든 자기 멋대로, 자기 맘대로 해야 한다. 그래서 친구들은 그런 수아를 맘대로 병에 걸렸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수아를 점점 멀리 하고 수아의 행동이 자기와 다르기 때문에 ‘틀린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영무도 아무리 수아가 사촌지간 이라하지만, 그런 수아를 미워하고 못마땅해 했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영무는 수아와 같이 다니고, 돌보아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조금씩 수아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둘은 어느새 친한 친구가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이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나와 다른 친구를 만나면 나와 다르니‘이해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틀린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상리초등학교로 전학 오기 전 학교에서 몸이 조금 불편한 학생이 있었다. 그때 나는 편견을 가지고 그 친구를 무시하고 차별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많이 후회되고 그 친구에게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나와 다른 친구를 보면 ‘나와 다르지만 틀린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그 친구를 배려하고 이해해 줘야겠다. 이 책은 정말 나를 많이 생각하게 하고 많은 교훈을 준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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