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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종문 작성일 2016-11-03
조회수 632
내 맘대로 일기를 읽고 (상리초 4학년)

“주원아, 일어나! 학교 가야지. 얼른 안 일어나?” 엄마가 이불을 확 젖혔습니다. “얼른 일어나, 누나는 벌써 학교 갔어!” 학교에 늦은 주원이는 달팽이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선생님들도 주원이를 세원이 동생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으면 주원이는 많이 속상합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어떤 할머니가 일기장을 사라고 하셨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일기장이라고 해서 주원이는 한 권을 샀습니다. 그리고는 그 일기장에 ‘누나가 없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썼습니다. 다음날, 정말 누나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주원이를 세원이 동생이라고 부르지 않고 주원이라고 부르셨습니다. 하지만 주원이는 기분이 좋기는커녕, 누나가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일기장에 다시 누나가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고 적어 누나가 돌아왔습니다. 주원이는 또 다시 주원이를 달팽이라고 부르는 종석이가 다치게 해달라고 일기장에 썼습니다. 그래서 종석이는 교통사고가 나서, 주원이가 병문안을 갔습니다. 종석이는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부분이 공감됐습니다. 주원이가 누나가 없어졌으면 했던 마음을 저도 사실 언니가 미울 때 느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족은 항상 함께 있어야지만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언니를 질투하지 말고 사이 좋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소원을 들어주는 일기장이 있으면 저는 주원이처럼 나쁜 소원 말고 예쁜 소원을 써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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