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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종문 작성일 2017-10-23
조회수 1021
허미수와 삼척퇴조비 (상리초 4학년)

허미수 부자가 갯가 마을로 갔다. 백성들은 바다 때무넹 농사를 못지어 형편이 어려웠다. 허미수 부사가 글을 쓴 비석을 바다에 세웠다. 그러자 바다가 밀려나 농사를 지을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부사가 허미수 부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백성들의 말을 듣지 않고 비석을 깨버렸다. 갑자기 물이 들어와서 곡식이 떠내려갔다. 사람들은 허미수 부사가 하나더 만들어둔 비석을 세웠다. 그러자 다시 바다가 밀려났다. 그 비석에 세겨 있던 글자는 퇴조삼십리라 불렸다. 이 글을 배껴서 집에 두면 불이나도 그 집많은 타지 않았다. 새로운 부사는 창피해 하며 도망갔다. 남의 경고를 무시하였던 적이 있었는데 그러다 다쳤었다. 이렇게 남의 경고를 무시하면 나에게도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이제부터 남의 경고를 잘 듣고 조심하는 자세를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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