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 독서표현마당
    • 초등글마당
    • 중등글마당
  • 상담실
    • 상담신청
    • 나의 민원보기
  • 칭찬합시다
  • 인력 Pool
    • 구인
    • 구직
    • 기간제교사 인력풀
  • 자유게시판
  • 설문조사
  • 교육실무직원도움방
    • 자료실
    • 인사교류
    • 장애인인력풀
    • 채용공고
    • 기간제근로자대체인력풀
  • 동아리활동
  • 지방공무원 인사정보
    • 인사알림
    • 인사상담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연천교육 친철하고 신속한 학생중심, 현장중심의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마을과 함께하는 꿈의학교, 행복한 연천교육
자연이 살아있는 생명력 이제 새로운 연천혁신 교육의 에너지로! 연천교육지원청이 함께합니다.
  • 초등글마당
  • 첫페이지로 이동 > 열린마당 > 독서표현마당 > 초등글마당 본문을 인쇄합니다 : 새창
내용보기화면
작성자 이수정 작성일 2017-10-20
조회수 101
‘어디로 갔지?’를 읽고(연천초 5학년)

민우는 정리를 하지 않고 살아서 숙제는 다 해 놨는데 두고 와서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다. 또 지우개는 항상 의자 밑에 뒹굴뒹굴, 게임기는 침대 이불 속에 있다. 준비물을 안 가지고 와 수업시간에 멀뚱멀뚱 가만히 있기도 한다. 정리, 정돈하는 습관이 안 되어 있던 민호는 결심을 하고는 차근차근 방부터 정리하기로 한다. 그리고는 정리정돈을 잘 하게 된다. 어느 날, 연극에서 달아야 하는 혹이 사라지고 대신 풍선을 써서 연극을 하고 칭찬을 받는다. 그 이유는 풍선이 연극 도중 뻥 터져버려서 관객들의 웃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민우는 엄마가 만들어준 혹을 잃어버려서 매우 민망해 했지만 이 계기로 더 열심히 정리, 정돈을 한다. 나도 어쩔 때는 하기 싫어서 정리, 정돈을 안 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너무 공감되고 그 기분을 알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 목록으로 이동
  • 수정하기 삭제하기

비밀번호확인

  • 비밀번호 확인
  •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