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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정 작성일 2017-10-20
조회수 331
거울바위 (연천초 4학년)

나는 이 책을 읽은 동기는 거울이 달려있는 바위라고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옛날에 복덕이라는 총각이 한 명 살았다. 그 총각은 금강산을 그렇게 가고 싶어 했다. 그래서 돈을 꾸준히 모았다. 그렇게 돈을 꽤나 모아서 금강산에 구경하러 갔다. 여러 날이 지난 후 금강산 아래 마을에 도착하였다. 주막에 묵기로 하였는데 어느 날 밤, 한 스님이 들어와서 같이 묵게 되었다. 며칠이 지난 어느 날, 누군가가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그 사람은 숙소의 주인어른이었고 그는 돈을 내어놓으라고 성화를 부렸다. 봉덕이는 물건을 훔치지 않았다고 하였으나 그의 봇짐에서 돈이 와르르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인은 당장 봉덕이를 포박하였다. 봉덕이는 금강산을 너무 가고 싶어 부탁하였고, 이를 불쌍히 여긴 하인은 봉덕이와 함께 금강산에 오르게 되었다. 금강산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다웠고 푹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를 지경이었다. 거울바위라는 것이 있는 곳을 지나치게 되었는데 이는 거짓말을 한 사람을 밝혀주는 바위라는 전설이 있었다. 봉덕이가 거울바위에 비추어지자 하인은 봉덕이가 범인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조금 뒤 주막에 같이 묵었던 스님이 지나가는데 거울바위에 비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인은 스님이 범인이라 생각하여 포박하였고 실제로 스님이 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봉덕이의 누명이 풀어지게 되었다. 나도 봉덕이처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스님처럼 남에게 누명을 씌우고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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