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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정 작성일 2017-10-20
조회수 307
‘강아지 똥’을 읽고 (연천초 3학년)

흰둥이가 똥을 쌌는데 흰둥이가 작아서 강아지 똥이라고 불려졌다. 그 때 흙덩이가 떨어진 강아지 똥에게 “너는 똥 중에서도 제일 더러운 강아지 똥이야!”하고 말했다. 강아지 똥은 서글퍼져 결국 울음이 터져 버렸다. 흙덩이가 사과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소달구지 아저씨가 와서 도로 밭에다 갖다 놓았다. 그래서 강아지 똥은 자신이 쓸데없다고 생각했다. 아무도 강아지 똥에게 힘을 주지 않았다. 닭과 새들은 “퉤퉤, 아이 더러워!”하면서 속상한 말만 했다. 강아지 똥은 슬펐다. 나도 만약 강아지 똥이라면 슬펐을 것이다. 그런데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는 날, 강아지 똥은 민들레를 만났다. 강아지 똥은 방실방실하고, 예쁜 민들레가 부러웠다. 왜냐하면 강아지 똥은 자신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민들레가 강아지 똥에게 “난 네가 필요해.”라고 했다. 그래서 강아지 똥이 민들레를 안아주었다. 바로 그 때, 그 강아지 똥의 영양분이 민들레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민들레의 진짜 예쁜 모습을 만들어냈다.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한 강아지 똥은 엄청 슬펐지만, 민들레 곁으로 다가가서 자신을 희생해 주면서 영양분을 빼주었다. 그래서 강아지 똥은 기쁘고 행복했다. 모두가 강아지 똥에게 “아이, 더러워.”라고 무시했지만 사실은 강아지 똥이 쓸모가 있었던 것이다. 나도 내가 쓸데없다고 생각한 적이 많지만, 나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달려간다면 꼭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강아지 똥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강아지 똥아, 네 곁엔 항상 네가 있어. 네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달려 보는 거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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